끈적임 없다는 AOU 촉촉바 ㅡ 피그바 vs 구운바 실물 발색과 솔직 후기

Written by
HARRY
2026-01-20

목차

    What’s Inside


    ✔️한줄 요약: 파우치 속 공간은 아끼고, 입술과 볼의 생기는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포켓 글로우 치트키.

    ✔️한줄 평점: ⭐⭐⭐⭐☆ (4.3/5.0)

    ✔️추천 대상: #속광메이크업 #파우치다이어트 #건성피부


    파데프리 메이크업에 찰떡! 맑고 정돈된 윤기가 입술과 볼 위에서 자연스럽게 표현되요


    01.AOU, Dewy Bar - 03 Fig Bar

    ✔️한줄 요약: 차분하게 톤 다운된 무화과 로즈 컬러로, 붉은 기 없이 맑게 스며들어 본연의 혈색처럼 자연스럽게 마무리돼요.


    ❤️좋았던 점

    ▫️수분감: 립밤이 필요 없을 정도로 촉촉함

    ▫️멀티유즈: 입술과 볼에 통일감 있는 생기 부여

    ▫️제형: 여러 번 덧발라도 탁해지지 않는 맑은 발색

    💔아쉬운 점

    ▫️용량: 샘플인가 싶을 정도로 작고 소중한 사이즈

    ▫️사용감: 치크로 사용 시 베이스가 살짝 밀릴 수 있음


    02.AOU, Dewy Bar - 04 Baked Bar

    ✔️한줄 요약: 잘 구워진 살구 베이지 컬러인데, 이게 웜톤 피부랑 만나면 분위기 자체가 고급스럽고 차분하게 변해요.

    ❤️좋았던 점

    ▫️컬러감: 웜톤이라면 실패 없는 트렌디한 살구빛

    ▫️끈적임: 광택감에 비해 머리카락이 달라붙지 않음

    ▫️휴대성: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극강의 사이즈

    💔아쉬운 점

    ▫️가성비: 가격 대비 용량이 적어 금방 바닥을 보임

    💬처음 보면 이게 정품인가 싶을 정도로 작아서 당황스러운데, 막상 써보면 광택감이 너무 예뻐서 납득하게 되는 제품이에요. 끈적임 없이 맑은 속광을 원한다면 추천하지만, 베이스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는 분들은 볼에 바를 때 두드리지 말고 톡톡 얹듯이 발라야 밀림이 없으니 주의하세요!